퍼클다움

소비자의 시점이 무엇일까요? 많은 고객사들이 묻습니다.

우리도 소비자고 고객사 담당자도 소비자고 우리의 광고를 보는 누군가도 소비자입니다.

소비자는 우리 자신이며 또 타인이기도 합니다. 중요한 것은 우리의 제품이 어떤 소비자에게

필요하며 그들이 왜 구매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. 퍼스트클래스는 상품과 그 상품이 필요한

소비자가 만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답을 찾습니다. 그리고 브랜드에게 최고의 솔루션을 제시할 것입니다.

브랜드(상품)을 사용자 시선에서

다시 생각해 봅니다. 

“우리는…”

“우리 브랜드는…”

사용자는 소비자에게 관심이 없습니다. 브랜드가 스스로 자기자랑을 늘어놓는 것은 소비자에게 피로감을 줄 뿐입니다. 그래서 우리는

사용자 시선에서 브랜드(상품)을 바라봅니다. 그리고 그것을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도록 표현합니다.

리더십을 갖고

주도적으로 일합니다.

퍼클기획 팀원은 모두가 리더입니다.

작은 노력이 모여 큰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

있습니다.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일의 가치와 중요성을 자각하고 고객사와 소비자에게 성공적인 결과물을 위해서 먼저 생각하고,

질문하고, 행동합니다.

동료를 믿고

함께 나아갑니다.

팀워크의 시작은 믿음입니다.

개인이 모여 더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.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습니다. 

선한 영향력

펼치기 위해 노력합니다. 

더 나은 세상을 위해

우리는 작지만 사회에 선현 영향력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.

작은 영향력도 큰 영향력을 펼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

있습니다. 그래서 우리는 서비스 하나에도 마음을 담아 노력합니다.

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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